전체메뉴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컬렉션

침대에서 읽는 과학
침대에서 읽는 과학은 조금 쉬울까? 대다수 보통 사람들은 과학이 복잡하고 어려워 자신과는 거리가 먼 학문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일상생활 속 군데군데 과학은 우리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침대에서 읽는 과학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18

400-18-2=2

 

사서의 추천 글

  침대에서 읽는 과학은 조금 쉬울까? 대다수 보통 사람들은 과학이 복잡하고 어려워 자신과는 거리가 먼 학문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일상생활 속 군데군데 과학은 우리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할 수 있는 의문들을 과학이라는 잣대로 쉽게 풀어쓰기로 했다. 26가지로 이루어진 에피소드는 우리 주변 또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과학적 원리로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만들어질 미래의 세상을 소개한다. 일본이 왜 독도를 탐내는지, 평균 여성의 수명이 왜 남성보다 긴지, 위험한 불소를 왜 수돗물에 넣는지 등과 같은 의문들은 과학으로도 답할 수 있다. 다가올 미래에는 지상 100킬로미터 상공에서 우주 결혼식을 올리거나 반딧불이의 발광 유전자를 이용해 전기 없이 빛을 내는 ‘반딧불이 가로수’가 심어진 길을 거닐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동안 과학을 어렵게만 봐왔다면 이 책은 침대 그리고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펼쳐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이종호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노벨상이 만든 세상』 등 100여 권을 집필했다.

 

 

책 속 한 문장

  자신의 혈액형을 알아두는 것이 필수인 것처럼 앞으로는 박테리아형이 무엇인지 알아두어야 할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120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과학, 그거 어디에 써먹나요?

원호섭

2018

404-18-3=2 

과학이론 20

호소카와 이로아키

2017

401-17-8=2

미래와 과학

이근영 외 4명

2018

404-18-7=2  

 

 

상세검색

자료유형
KDC 분류
발행년도 ~

다국어입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