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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기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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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일대학교에서 지구물리학을 가르쳐온 저자가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세미나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최초 우주의 탄생을 다룬 1장부터 오늘날 인류와 문명을 기술한 8장까지 원인과 결과의 순차적 형태로 전개되어 있다.

모든 것의 기원

데이비드 버코비치 지음 | 박병철 옮김 | 책세상 | 2017

443.1-17-11=2

 

사서의 추천 글

 하루하루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 그리고 그 세상의 바탕이 되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에서 비롯되었고 이 세계는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이 책은 예일대학교에서 지구물리학을 가르쳐온 저자가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세미나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최초 우주의 탄생을 다룬 1장부터 오늘날 인류와 문명을 기술한 8장까지 원인과 결과의 순차적 형태로 전개되어 있다. 빅뱅으로 우주가 생성된 후 별과 행성, 그것들의 집단인 은하가 만들어지는 모습과 그 과정으로 생겨난 태양계, 그 구성원인 지구를 다룬 후, 지구 내부에서 생명체가 태어나게 되는 메커니즘, 그리고 현 시대 지구의 주인을 자처하고 있는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 138억년의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우주물리학으로 출발한 여정은 지구의 내핵까지 깊숙이 다룬 후 생물학적, 화학적 분석을 거쳐 지금 이 책을 읽는 우리의 실존 근거까지 설명한다. 아득한 우주의 먼지로부터 만들어져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찰나의 존재이지만, 이 ‘모든 것’을 깨우친 인류의 일원임을 새삼 자각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저자 소개

 이비드 버코비치(David Bercovici)  예일대학교 프레더릭 윌리엄 바이네케 석좌 교수이자 동대학 기후‧에너지 연구소 소장. 2001년부터 예일대학교 지구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주요 연구분야는 행성물리학으로, 판구조론과 지구의 내부 및 화산의 원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우리의 은하는 홍콩이나 파리보다 고비사막에 가깝다.”(1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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