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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맥주가 있었다
유럽에서는 맥주가 역사의 흐름을 좌우 했을 정도로 유럽인의 맥주 사랑은 각별하다. 맥주가 어떻게 역사를 빚고 역사 속에 자리매김했는지 역사학자인 두 저자는 중세 초기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여러 지역의 다양한 시대의 문화와 이념, 사회변혁과 경제 활동이 맥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장 끝에는 그 사건들이 어떤 상표의 맥주와 관련이 있었는지 자세히 소개 한다.

그때, 맥주가 있었다

미카 리싸넨 ; 유하 타흐바나이넨 지음 | 니케북스 | 2017
573.42-17-2=2

 

사서의 추천 글

   유럽에서는 맥주가 역사의 흐름을 좌우 했을 정도로 유럽인의 맥주 사랑은 각별하다. 맥주가 어떻게 역사를 빚고 역사 속에 자리매김했는지 역사학자인 두 저자는 중세 초기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여러 지역의 다양한 시대의 문화와 이념, 사회변혁과 경제 활동이 맥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장 끝에는 그 사건들이 어떤 상표의 맥주와 관련이 있었는지 자세히 소개 한다.
  스웨덴의 왕 구스타브 아돌프는 독일 동부 크로스티츠의 한 농가에 빚은 맛있는 맥주를 한 잔 얻어 마시고 30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네덜란드 화가들은 맥주그림으로 소재를 삼아 16~17세기 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또한 1차 세계 대전 당시 서부 전선의 병사들이 총을 내려놓고 적군과 함께 맥주를 나누어 마시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는가 하면, 아일랜드 총리 브라이언 카우언은 기넥스 맥주로 에너지를 채우며 한밤중까지 국가 경제를 의논했다고 한다. 우리가 지금 즐기고 있는 친숙한 맥주의 특별한 세계로 초대하는 책이다. 

 

저자 소개

미카 리싸넨(Mika Rissanen) & 유하 타흐바나이넨(Juha Tahvanainen)  스포츠와 기타 엉뚱한 분야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다. 《고대의 스포츠》는 핀란드 최고 논픽션 상 ‘티에토 핀란디아’를 수상했고, 최고의 스포츠 책으로 선정됨. 《유럽 반달리즘의 역사》 공동 집필. 미카 리싸넨은 ‘네모 로시’라는 가명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기도 한다. 
 

책 속 한 문장

“브뤼헐의 그림에 등장하는 16세기 농민들은 장식 없는 도기 단지로 맥주를 마시지만, 17세기로 가면 시골의 술집에서도 손잡이가 달린 도기 맥주잔이 등장한다.”(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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