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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에서 밀크티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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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8,000m가 넘는 저자가 거대한 안나푸르나를 넘으며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꾀를 부리는 요행을 거절하며, 무섭도록 자신을 다독이는 과정의 묘사를 통해 독자에게도 묘한 성취감을 안겨준다. 등반 중에 생긴 에피소드에 저자가 읽었던 책의 구절을 연결하여 여행기가 더욱 풍부하게 느껴지게 한다.

안나푸르나에서 밀크티를 마시다

정지영 지음 | 더블:엔| 2017

981.58702-17-1=2

 

사서의 추천 글

  동네 뒷산도 자주 오르지 않던 여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33살에 네팔로 향한다. 계속되는 재취업 걱정으로 구인광고를 보며 지내는 시간보다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는 시간이 더 값지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꾀를 부리는 요행을 거절하며, 무섭도록 자신을 다독이는 과정의 묘사를 통해 독자에게도 묘한 성취감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8,000m가 넘는 거대한 안나푸르나를 넘으며 저자가 느낀 잔인한 추위, 좌절, 기쁨 등 생생한 감정을 같이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안나푸르나 등반 중에 생긴 에피소드에 저자가 읽었던 책의 구절을 연결하여 여행기가 더욱 풍부하게 느껴지게끔 했다. 네팔을 소개하는 짧은 글들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작가는 이 책을 안나푸르나에 갈 계획이 전혀 없는 이에게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독자들이 안나푸르나를 등반했다는 대리만족을 느낄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차가운 밀크티 한잔과 함께 안나푸르나의 파고드는 얼음 바람을 느껴보길 바란다.

 

저자 소개

정지영  중앙대학교에서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영화 홍보사, 데이터입력회사, 종교단체 등 다양한 회사를 전전했다. 2014년 두 달간 네팔여행을 하며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일주 트레킹을 했다. 정유정의 『(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방황』의 유쾌함과 빌 브라이슨의 박식함이 어우러진 여행기를 써보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작가는 40대가 되면 딸아이와 함께 다시 안나푸르나 일주 트래킹을 하길 희망하고 있다. 

책 속 한 문장

 “숨을 내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흰 비둘기가 되어 안나푸르나를 향해 날아갔다.”(2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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