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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삽질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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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 진단 도구’인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를 이용해 아이들의 성격 유형을 설명한다.

공부, 삽질하지 마라!

이은주, 황상민 지음 | 푸른들녘 : 들녘 | 2016

370.183-16-14=2

 

사서의 추천 글

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 진단 도구’인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를 이용해 아이들의 성격 유형을 설명한다. 자기평가와 타인평가를 바탕으로 나뉘는 성격 유형은 ‘리얼리스트’, ‘로맨티스트’, ‘휴머니스트’, ‘아이디얼리스트’, ‘에이전트’, 다섯 가지다. 그에 따라 부모나 교사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고, 격려하고,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하는지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유형별 NG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물론 각 성격 유형에 따라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한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공한다. 자녀가 다섯 가지 유형 중 어떤 성향을 가장 많이 드러내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부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학업이나 실생활 면에서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녀의 마음과 성격을 이해하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이 있다고 말하며, WPI 성격 유형에 맞춰서 아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아이들의 공부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 및 교사에게 적극 추천한다.

 

 

저자 소개

이은주 <위즈덤센터>를 운영하면서 ‘청소년 자아발견 캠프’와 ‘아이를 살리는 WPI 공부법 워크숍’ 등 개인의 성격 특성에 맞는 학습법과 진로 탐색에 대한 상담 및 강연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황상민 한국인들이 믿고 있는 것과 통념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10여 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을 진단해주는 도구 WPI’를 개발했다. 현재 <황상민의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마음읽기』, 『한국인의 심리코드』,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등이 있다.

 

 

책 속 한 문장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찾을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2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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