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컬렉션

기본이미지
일본의 판본
일본 , 판본 , 동의보감 , 의학 , 서울풍년사국역본 , 서울허민국역본
『동의보감』초간활자본이 간행된 이후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조선과 일본간의 외교적 단절이 있었다. 『접대사목록초(接待事目錄抄)』에 현종 3년(1662) 3월 일본이 조선에서 『동의보감』과 『의림촬요(醫林撮要)』를 가지고 왔다는 기록이 보인다. 그러므로 『동의보감』초간활자본이 간행되고 59년 이후에 일본에 전래된 것이다.

『동의보감』초간활자본이 간행된 이후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조선과 일본간의 외교적 단절이 있었다. 『접대사목록초(接待事目錄抄)』에 현종 3년(1662) 3월 일본이 조선에서 『동의보감』과 『의림촬요(醫林撮要)』를 가지고 왔다는 기록이 보인다. 그러므로 『동의보감』초간활자본이 간행되고 59년 이후에 일본에 전래된 것이다.

블릿일본향보초간본(日本享保初刊本)

일본 향보9년(1724․甲辰) 초간본. 일본경도서림(日本京都書林)에서 처음 간행하였다.

블릿일본관정중간본(日本寬政重刊本)

일본에서 초간본이 나온뒤 76년이 지나 일본 관정(寬政) 11년(1799․己未) 중각본이 발간되었다.

상세검색

자료유형
KDC 분류
발행년도 ~

다국어입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