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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천국 부산 : 장르영화의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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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무역항이다. 부산 해수욕장은 피서철 늘어난 인파를 가늠하는 척도이며, 가을이면 최대 인파가 몰려드는 국제영화제의 개최지다. 2001년 개봉된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는 그 해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지금도 역대흥행순위 10위권 안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5년 동안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했으며 부산에서 영화 촬영은 계속되고 있다.

시네마천국 부산 : 장르영화의 촬영지

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무역항이다. 부산 해수욕장은 피서철 늘어난 인파를 가늠하는 척도이며, 가을이면 최대 인파가 몰려드는 국제영화제의 개최지다. 2001년 개봉된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는 그 해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지금도 역대흥행순위 10위권 안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5년 동안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했으며 부산에서 영화 촬영은 계속되고 있다. 그 중, 부산에서 촬영된 장르 영화의 장소를 모아봤다.

부산에서 일부 촬영된 영화 마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박쥐 

그림 1-3. 부산에서 일부 촬영된 영화 ‘마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박쥐’

1. 마더 - 부산 문현 안동네 벽화마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한국 영화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고 있을 즈음, 그의 차기작은 100억 원 이상의 제작비를 쏟아붓는 ‘설국열차’라는 대작이 될 것 같았다. 그러나 그 사이에 봉준호는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옴니버스 영화를 만들었고, 그 차기작으로 ‘마더’라는 영화에 원빈과 김혜자를 캐스팅해놓았다는 얘기가 솔솔 나왔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 때문에 호기심이 상승하였으나 다음이 ‘설국열차’라는 것 때문에 관객과 평론가는 그저 봉준호가 ‘쉬어가려고 하나 보군’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문현 안동네에서 촬영한 마더 

그림 4. 문현 안동네에서 촬영한 ‘마더’

봉준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폐소공간 모티브를 좋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의 지하실, ‘괴물’에서 괴물의 은신처, ‘설국열차’에서는 기차가 되겠다. 폐소공간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비밀’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폐소공간에서 행해진 비밀이 만천하에 드러났을 때 우리는 도대체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생각에 땀이 배어나오는 손을 꼭 쥔다. ‘마더’에서도 그런 장면이 있었다.

소녀의 사체가 발견되는 순간 

그림 5. 소녀의 사체가 발견되는 순간

마을의 한 소녀가 살해당해 옥상 위에 버려져 있다. 소녀의 사체는 마을 전체가 보이는 곳에 전시하듯이 있었고, 형사는 이 마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의아해한다. 어렵게 살던 소녀는 마을의 남자들에게 몸을 팔아 할머니를 부양하고 있었다. 마을 전체가 암묵적으로 쉬쉬했던 사건이 만천하에 공개되던 그 시작점이다.

도준을 데리고 현장 검증하는 경찰과 이를 구경하는 마을 사람들 

그림 6. 도준을 데리고 현장 검증하는 경찰과 이를 구경하는 마을 사람들

영화의 공간은 전국을 떠돌며 촬영되었지만, 소녀의 시체가 발견되던 그 전경이 촬영된 곳은 부산의 문현 안동네다. 문현 안동네는 벽화마을로도 유명하지만 피난민이 살던, 가난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동네 골목을 돌다, 무덤을 발견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부산 문현 안동네의 풍경 

그림 7. 부산 문현 안동네의 풍경

서면역에서 남구10 버스를 타고 20여분 달리면 문현 안동네에 도착한다. 지대가 높은 언덕이어서 지붕을 맞댄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산자락 아래가 모두 집이다. 비는 세차게 온다. 딱 영화 분위기에 걸맞게. 열심히 걸어, 위에서부터 아래로 훑어내려 갔다. 길은 구불구불하고 시멘트바닥은 물기를 머금어 반질반질하다. 뜬금없이 계단이 나오고 무덤이 나오고 벽화가 나오고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고 풀 뜯어먹는 고양이가 있고 뭐 그렇다. 여기는 이런 동네다.

어슬렁어슬렁 걸어 사라지는 고양이. 매혹적인 눈을 가졌다. 

그림 8. 어슬렁어슬렁 걸어 사라지는 고양이. 매혹적인 눈을 가졌다.

문현 안동네를 둘러보는 방법으로 큰 길을 따라 가로로 걷다가, 세로로 내려가는 방법을 택했다. 가로로 걸으며 멀리 보다, 걷고 싶은 세로길이 나타나면 내려가는 방법이다. 벽화도 흥미롭지만 영화의 도시다운 광경을 발견했다.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은 다 쓰러진 집 앞에 색이 바랜 포스터가 붙어 있다. ‘마지막 황제’로 유명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90년 영화 ‘마지막 사랑’ 포스터다. 원본은 황금색 모래바람이 부는 광경이었지만 색이 바래 안갯속을 걸어가는 것처럼 하얗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사랑 폐허가 된 집에 고고하게 걸려 있다. 

그림 9.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사랑’

폐허가 된 집에 고고하게 걸려 있다.

문현 안동네에서 ‘마더’가 촬영된 날은 2008년 10월 31일. 사건발생일 밤 장면이다. 밤 장면에, 내리는 비에 조명팀이 고생했다고 촬영감독은 적고 있다. 비탈길에 무거운 장비를 날라야 했는데 그날은 보일 듯 말 듯한 비가 내려 이로 인해 인물이 가리지 않도록 세심함을 발휘했다는 이야기도 적혀 있다.

문현 안동네의 풍경. 

그림 10. 문현 안동네의 풍경.

문현 안동네 맞은편 산에는 구름이 휘돈다. 그날 내리는 비를 모두 품고 있는 듯한 구름이다.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가기도 어려운 길이 굽이져 있고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사람을 반긴다. 인기척은 별로 없지만 잘 가꾼 화분과 장독이 내어져 있는 것을 보니 정성스럽게 집을 가꾸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들고양이들이 인기척에 도망가지만, 다행히 야위어 보이지는 않는다.

문현 안동네 전경 

그림 11. 문현 안동네 전경

도준(원빈)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당하는, 소녀가 살해당하는 사건 당일을 촬영한 곳은 어째서 문현동이었을까. 꼭꼭 걸어 닫은 문 너머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 본다. 집은 많지만 길은 어지럽고, 모퉁이에서 혹여나 사람을 만나게 되면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 이곳에서 감독은 수많은 집의 감춰진 비밀을 보여주기에 이곳이 적당하다고 여겼던 듯하다. 소녀의 사체 너머로 보이는 수많은 집에서 우리는 많은 추측을 하게 된다. 도대체 누가, 왜.

낮게 깔린 구름을 헤치고 다시 거세지는 비를 피해 다음 장소로 떠난다.

2. 박쥐 - 전포동 행복고전의상실

‘올드보이’의 성공 이후 어느새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꼭 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해가 거듭될수록 박찬욱의 그 ‘정곡을 찌르는 모호함’에 동조하는 사람과 동조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기 시작한 것 같다. 고백하자면, 나는 ‘친절한 금자씨’ 이후로 박찬욱의 영화가 큰 흥미를 끌지 않아 보지 않다가 최근에 ‘박쥐’를 봤다. 그리고 이 영화는 개인적 취향으로 박찬욱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맨발로 뛰는 태주에게 신발을 신겨주는 상현 

맨발로 뛰는 태주에게 신발을 신겨주는 상현 

그림 12-15. 맨발로 뛰는 태주에게 신발을 신겨주는 상현

백신개발 실험에 참가한 신부 상현(송강호)은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그때 수혈 받은 피로 인해 기적적으로 살아난다. 그리고 뱀파이어가 된다. 그 기적의 힘을 믿는 신봉자들 사이에 어렸을 때 친구 ‘강우’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아내 ‘태주’를 만나게 된다. 버려진 아이인 태주는 어렸을 적부터 강우 모와 강우에게 길러졌고 그 집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녀는 벗어날 수 없다. 그 와중에, 그녀에게 손을 내민 사람은 ‘상현’이다.

밤마다 태주가 뛰던 거리 

그림 16. 밤마다 태주가 뛰던 거리

태주(김옥빈)는 몽유병을 빙자해 밤마다 동네를 뛰어다닌다. 뱀파이어가 된 상현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는 그녀를 찾아오고 맨발로 뛰는 그녀를 위해 자기 신발을 벗어준다. 상현은 신부이기를 포기하고 그곳에서 그녀를 구원하려 한다.

영화 박쥐 속 행복고전의상실 

그림 17. 영화 ‘박쥐’ 속 행복고전의상실

영화 속, 행복고전의상실은 태주의 시어머니, 라여사(김해숙)가 운영하는 곳이다. 거기서 태주는 그림처럼 앉아 있고 마네킹처럼 손님 앞에 전시된다. 2층은 태주와 강우, 라여사가 사는 곳이다. 안은 세트겠지만, 외관은 부산 전포 2동의 ‘행복한복’이다.

행복한복 전경 

그림 18. ‘행복한복’ 전경

전포 2동을 가려면 ‘부전역’에서 내려 10여 분 걸어가면 된다. 촬영 시점에서 시간이 흘러 얼마나 변해있을지 우려스러웠다. 전포동이 역사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그저 짐작하기로 예전에 상가였으나 지금은 동네가 된 곳인 것 같았다. 차가 한 대 정도 드나들 수 있는 도로 옆으로 식당과 세탁소, 금은방이 들어서 있다. 그리고 오래된 약국이 있다.

태주를 기다리던 상현, 골목길에서 태주와 조우한다. 

그림 19. 태주를 기다리던 상현, 골목길에서 태주와 조우한다.

영화에서 봤던 간판을 지표로 삼아 걸었다. 영화 속에서 태주와 상현이 만났던 그 사거리를 지나면 그 끝에 행복한복, 행복고전의상실이 있다. 영화는 주로 밤에 촬영되었기 때문에 간판과 가로등만 빛난다. 셔터는 내려져 있고 그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동네 같다. 주황빛의 가로등만이 영화 속 태주와 상현을 비춰주고 있다.

행복한복 전경 

그림 20. 행복한복 전경

행복고전의상실은 문이 닫혀 있는 것 외에는 건물의 외관이 변하지 않았다. 모퉁이 따라 둥그렇게 마감된 건물은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인다. 전면은 딱딱한 듯 보이지만 조금만 더 옆으로 오면 그 둥그런 휘어짐이 아름답다.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 세월을 지나 굳건히 버티고 있다. 큰 장식 없이 창문 옆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그 굴곡이 아름답다.

태주를 찾아 헤매는 강우 

그림 21. 태주를 찾아 헤매는 강우

행복한복 옆으로 계속 가면 대성당약국이 있다.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오래된 약국인 듯했다. 밤마다 동네를 뛰는 태주를 찾으러 강우(신하균)는 동네를 뒤진다. 태주와 상현의 교감은 알지 못하고 아내를 찾아 뛴다. 그 때도 역시 동이 터오는 새벽이다.

현재의 대성당 약국 

그림 22. 현재의 대성당 약국

‘마더’가 문현동의 숨겨진 비밀을 캐냈다면, ‘박쥐’는 전포동에 로맨틱함을 더했다. 금기를 뛰어넘는 욕망으로 삶의 공간에 비밀을 심어놓는다. 박찬욱식의 사랑과 떨림을 보고 싶다면 ‘박쥐’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40계단이다.

3.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피난민의 40계단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속 40계단 

그림 23.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속 40계단

노란 은행잎이 날리는 거리. 사람들이 하나둘 걸어가는 40계단을 주목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장성민(안성기). 은행잎이 바람에 날리더니 곧 폭우가 쏟아진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 사람들은 황급히 피하기 바쁜데 아랑곳하지 않고 내리는 비를 맞으며 장성민이 걸어온다. 건물에서 나오는 남자. 내리는 비에 그냥 서 있는데 수하가 와서 우산을 펴준다. 그 찰나, 칼로 우산을 찢는 장성민. 남자는 잠시 상황파악이 되지 않는다. 막아보려 손을 내밀지만 그 손을 베는 것은 칼. 곧 남자의 이마에서 피가 흐르고 비 내리는 40계단을 뒹군다.

폭우가 쏟아지는 40계단. 살인이 벌어진다. 

그림 24. 폭우가 쏟아지는 40계단. 살인이 벌어진다.

이것이 1999년의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오프닝이자 사건발생의 시초이다. 강렬한 장성민의 등장과 그를 잡으려는 우형사(박중훈)와의 대결이 기대되는 오프닝이다. 이명세 감독의 이 영화는 달리는 기차, 안갯속의 미로, 비 오는 폐광을 배경으로 대결씬이 펼쳐진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박감은 물론이거니와, 장면이 아름다워 보는 재미가 있다.

40계단 중앙에 있는 아코디언 켜는 사람 

그림 25. 40계단 중앙에 있는 ‘아코디언 켜는 사람’

부산 중구에 있는 40계단은 1940~50년대 피난민과 부두노동자의 애환이 담겨 있는 곳이다. 40계단 일대는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의 판자촌과 부두에서 들어오는 구호물자를 파는 장터가 있었던 곳이다.

40계단 위에서 바라본 모습 

그림 26. 40계단 위에서 바라본 모습

이곳에 테마거리가 조성된 것은 2004년. 차츰 잊혀가는 옛날의 생활상을 청동작품과 나무전봇대로 재현하고 있다. 40계단의 중앙에는 ‘아코디언 켜는 사람’의 동상이 있고, 40계단 입구에는 ‘경상도 아가씨’라는 제목의 노래비가 서 있다. 그 노랫말을 살펴보면 이렇다.

“사십 계단 층층대에 앉아 우는 나그네 울지 말고 속 시원히 말 좀 하세요.

피난살이 처량스레 동정하는 판잣집에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로워 묻는구나.”

40계단 문화관으로 가는 표지판이 붙은 나무전봇대 

그림 27. 40계단 문화관으로 가는 표지판이 붙은 나무전봇대

40계단을 다 올라 오른편으로 가면 40계단 문화관이 있다. 동광동 주민센터 4, 5층에 마련된 이 전시관에는 그 당시 쓰이던 생활용품 및 학교의 풍경 그리고 부산영화관의 역사를 사진으로 볼 수 있다. 굉장히 꼼꼼한 자료인데 1900년대 초의 영화관 사진부터 최근 멀티플렉스의 사진들까지 영화도시 부산의 영화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40계단이 있는 중구는 부산극장의 발상지여서 이런 전시가 마련된 것 같다.

옛날의 40계단을 재현한 전시 

그림 28. 옛날의 40계단을 재현한 전시

그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부산으로 피난 온 예술가인 화가 이중섭, 시인 유치환, 작곡가 윤이상, 소설가 김정한 모두 부산에서 자신들의 흔적을 남겼다. 이를 벽면에 그림으로 그려 관람객이 알기 쉽게 했다. 그리고 독일에서 제작되어 부산의 극장에서 실제로 쓰인 영사기가 전시되어 있어 영화의 역사를 볼 수 있다.

한국 전쟁 당시 학교 풍경 

그림 29. 한국 전쟁 당시 학교 풍경

계속되는 비를 피하며 다시 40계단을 내려갔다. 테마거리가 되기 전의 풍경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간직하고 있다. 영화에서 계단을 오르내리는 여사원과 유치원생, 샐러리맨들은 40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신이 소속된 곳으로 돌아간다. 실제로 이 일대는 인쇄소가 줄지어 있다. 영화 속에서 보이는 이발소도 아직 이곳에 있다. 40계단길은 예술이 접목되는 거리로 더욱 변모할 예정인 것 같다. 차츰 공방이 늘어나고 이 거리를 공공미술로 꾸미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영사기. 유리창에 비친 부산극장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그림 30. 영사기. 유리창에 비친 부산극장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우산을 접으며 부산 여행을 마쳤다.

몇 년 뒤, 이곳이 어떻게 변모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자료 출처 -

* 사이트

≪마더≫,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701

≪박쥐≫,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9845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5578

* 사전

전포동,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32755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852957

* 기사

「심은경-유호정 ‘써니’, 744만 관객 돌파 “韓영화 역대 11위”」 / 서울신문 (2011-08-25)

http://ntn.seoul.co.kr/?c=news&m=view&idx=112613

「‘≪마더≫의 홍경표 촬영감독에게 직접 듣는 포토 코멘터리’」 / 씨네21 (2009-06-04)

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56475

「봉준호감독의 ‘설국열차’는 어떤 모습일까」 / 이동진 닷컴 (2008-05-26)  http://bit.ly/s49KyN

 

- 이미지 출처 -

그림 1, 4. ≪마더≫, 네이버 영화 포토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nhn?code=47701

그림 2.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네이버 영화 포토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5578

그림 3. ≪박쥐≫, 네이버 영화 포토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9845

그림 5-6. ≪마더≫ / 봉준호, 2009, 영상 캡처

그림 12-15, 17, 19, 21. ≪박쥐≫ / 박찬욱, 2009, 영상 캡처

그림 23-24.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이명세, 1999, 영상캡처

그 외, 본인 소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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