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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보감(國朝寶鑑)
刊寫地未詳 | 刊寫地未詳, 1909
국조보감 , 실록 , 왕 , 조선
「국조보감」은 조선 역대 국왕 재위시의 기본적인 사실을 정리하고, 치적 중에서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정리한 역사책이다. 세종이 선대의 실록을 참고하고 싶었으나 황희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편찬을 명령했으며 세조대에 1차로 완성되었다. 이후 여러 왕대에 걸쳐 꾸준하게 계속 편찬되었다. 이러한 역사책을 편찬한 이유는 아무 때나 볼 수 없는 실록과 열람이 불편한 각종 문서에서 제왕의 통치에 도움이 될만한 사실만을 뽑아 후대의 왕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즉, 「조선왕조실록」은 모든 모두 기록해 두었다가 후세 사람들이 보기를 기다리는 것인 반면, 「국조보감」은 업적을 기록하여 교훈을 주고자 한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국조보감」은 조선 역대 국왕 재위 시의 기본적인 사실을 정리하고, 치적 중에서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정리한 역사책이다. 세종이 선대의 실록을 참고하고 싶었으나 황희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편찬을 명령했으며 세조대에 1차로 완성되었다. 이후 여러 왕대에 걸쳐 꾸준하게 계속 편찬되었다.

이러한 역사책을 편찬한 이유는 아무 때나 볼 수 없는 실록과 열람이 불편한 각종 문서에서 제왕의 통치에 도움이 될만한 사실만을 뽑아 후대의 왕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즉, 「조선왕조실록」은 모든 모두 기록해 두었다가 후세 사람들이 보기를 기다리는 것이지만, 「국조보감」은 업적을 기록하여 교훈을 주고자 한 것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에서 편찬되었기 때문에 군왕의 업적을 위주로 한 것은 당연하나, 사실의 나열과 더불어 과잉된 예찬이 보이는 것을 고려하여야 한다. 그러나, 「실록」에 미비하게 수록된 것이나, 의문스러운 점을 새롭게 밝혀 놓은 부분도 많이 있다. 그 때문에 국가의 대소사에 참고하거나, 여러 제도의 연혁에 대해 알아야 할 일이 있을 때면, 일단 「국조보감」를 살펴본 후 논의를 진행할 정도로 중요하게 취급되었다.

영조 대까지의 「국조보감」은 주로 「실록」에서 채록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내용이 실록과 대체로 비슷하다. 그러나 정조 이후의 역사를 다룬 「국조보감」은 「실록」 외에도 왕의 업무일지 성격의 「일성록」과 왕의 비서실인 승정원의 업무일지 성격의 「승정원일기」 또 그 밖의 국가 기록들도 자료로 사용하였다. 그 때문에 간혹 「실록」과 다른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단순한 「실록」 요약본이 아닌 중요한 역사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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