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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の土壤と肥料 : 조선의 토양과 비료
三須英雄 | 朝鮮新書, 1943
토양조직 , 토양의 화학적성질 , 비료자급화 , 화전 , 간석지

   저 작 자 : 三須英雄

   발행사항 : 京城 : 朝鮮新書, 昭和18[1943]

   형태사항 : 1冊 ; 19cm

   본문언어 : 일본어

   키 워 드 : 토양조직, 토양의 화학적성질, 비료자급화, 화전, 간석지


 

 

 

저자인 미수 히데오(三須英雄)는 원래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시 출신이다. 삼고(三高)를 거쳐 도쿄대 농학부에서 수학, 1920년에 농예화학과를 졸업하였다. 가고시마 고농(高農)에서 강사 후 교수, 칠고(七高) 강사를 역임하고,1925년 3월에 조선총독부 권업모범장 기사로서 한국에 건너와, 이후 농예화학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였다. 기타 저서에 『비료학』(아사쿠라(朝倉)서점)이 있다.

 

저자는 농작물의 수확량 증가의 원인으로 크게 비료의 소비증가, 비료 지식의 향상, 토양에 대한 지식의 진전의 세 가지를 꼽고 있으며 한국의 토양과 비료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 토양 및 비료에 관한 지식은 일반적으로 아주 낮은 수준에 있다고 단정 짓고서 이의 극복을 논하고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한국의 토양과 비료에 관한 사무에 관계하여 왔는데, 이에 대해 다수의 성적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 연구 성과를 정리하여 책으로 묶은 것이다. 
우선 제1편에서 한국의 토양을 논하는데 1장에서 농경지 토양의 특질을 살피고, 그 자세한 것을 논·밭·경작지 별로 살피고 있다. 그리고 2장에서 조선 농경지 토양의 화학적 성질을 고찰하여 이를 비료 5요소·질소량 및 유효성 질소의 검정법·인산량·칼륨량·활성 석회량 등을 중심으로 하여 살펴보고 있다. 3장 및 4장에서는 화전토양의 화학적 성질 및 간석지 토양의 이화학적 성질을 논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조선에서의 토성 조사법을 고찰하고 그 자세한 시행방법을 논하고 있다. 
제2편에서는 한국(조선)의 비료를 논하고 있다. 우선 1장에서 비료의 과거와 현재를 살피고, 2장에서 각론으로 들어가 거름, 어비(魚肥), 유산 암모니아, 인회석, 화성 비료 등을 논하였으며, 마지막으로 3장에서 비료 자급화의 전시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말이라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볼 때, 3장의 비료자급화의 전시대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한국의 병참기지역할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농업 생산량을 배가시키고, 그 수단으로 비료의 양질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실제 대책으로는 퇴비와 질소 비료 사용량의 증가를 제시하고 있다. 즉, 공업 생산이 전시 물자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비료로 활용함으로써 농업 생산량 증가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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