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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과 금속활자

 

 

 


 

금속활자(金屬活字)는 활판인쇄를 위해 금속성의 재료를 녹여 거푸집에 부어 만든 활자이다. 금속의 성질에 따라 동활자(銅活字), 철활자(鐵活字), 연활자(鉛活字), 석활자(錫活字) 등으로 나뉜다.

 

금속활자 인쇄술은 고려시대 때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실용화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과학적 지식과 지혜가 더하여져 금속활자의 형태와 주조법, 조판, 인출방법에 있어 끊임없는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였다.

 



고려시대의 인쇄출판기관으로는 서적원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주자소(鑄字所), 교서관(校書館), 간경도감(刊經都監) 등이 있다. 서양의 금속인쇄술은 성경을 대량으로 찍어내어 종교개혁과 시민혁명의 기본이 된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로 국가가 관장 하여 제한된 계층만이 그 혜택을 보았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주조한 금속활자로 찍은 고문헌 자료를 통해 우리의 인쇄기술과 문화수준 발달을 조명해 보도록 한다.

 

 

 


 

[카테고리별 소개]

 

 

고전에서 만난 우리 금속활자 [ 바로가기]

금속활자(金屬活字)는 활판인쇄를 위해 금속성의 재료를 녹여 거푸집에 부어 만든 활자이다. 고려시대에 나무나 금속 등에 글자를 한 자씩 조각 또는 녹여 부어 만드는 활자인쇄가 시도되었다. 이어 조선시대의 금속활자 인쇄술은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독자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다양한 금속활자본을 살펴보고, 고려·조선시대 활자인쇄 문화의 변천과 발달을 확인해 본다.


 

고려시대 금속활자 [ 바로가기]

우리나라에서 금속활자 인쇄가 고려 때부터 이루어졌다는 것은 당대의 저술인 여러 문헌에 실려 있는 기록으로 알 수 있으나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 상정예문(詳定禮文)등 고려 금속활자본의 실물이 남아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직지로 알려져 있는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白雲和尙抄錄佛祖直指心體要節)이 현재 전해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금속활자본의 번각본, 영인본을 통해 고려시대 금속활자의 자취를 살펴본다.

 

조선시대 금속활자 [ 바로가기]

1403년 태종이 주자소를 설치한 이래 조선시대 말까지 활자 계보에 든 금속활자는 35종에 이르며,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독자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금속활자본을 통해 다양한 옛 활자의 모습을 만나본다.


 

고문헌 강좌 [ 바로가기]

금속활자 발명국 코리아와 세계기록유산 직지(直指)의 인류문화사적 의미를 살펴본다

‘’ 에대한 자료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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